'이만갑' 딘딘 "북한 '야동' 본 적 있다, 야한 게 아니라 신기"

2016. 10. 31. 07:3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래퍼 딘딘이 북한의 야한 동영상을 접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3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학창시절에 야한 동영상을 보지 않냐? 그런데 친구가 '대박'이라면서 신기한 걸 가져왔더라. 북한의 영상이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딘딘은 "'내래 빨리' 같은 대사가 나오더라"며 "나라 별로 좀 다른 게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북한은 야한 영상이라기보다 신기한 영상이었다"고 덧붙였다.

[딘딘.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