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활용한 모바일 게임까지 나왔다..'엑소런' 오픈

권수빈 기자 2016. 7. 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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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그룹 엑소를 활용한 게임이 출시됐다.

SM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M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가 모바 일게임 개발사 푸토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개발한 'EXORUN'(엑소런)이 지난 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이어 14일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오픈됐다.

'엑소런'은 엑소의 IP(Intellectual Property∙지적재산)를 활용한 모바일 런게임이다. 3D로 제작된 9종의 엑소 멤버 캐릭터를 유저가 선택할 수 있다.

엑소의 지적재산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 나왔다. © News1star / SM엔터테인먼트

특히 엑소 각 멤버들의 초능력을 캐릭터 고유 스킬로 구현했으며 고유 펫 장착 시 추가 능력을 발동할 수 있게 하는 등 엑소의 세계관을 게임 전반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런게임 최초 코스튬 시스템을 탑재해 의상부터 신발, 액세서리 등 유저가 보유한 엑소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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