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도경수와 어제도 뽀뽀하고 헤어져" 브로맨스 폭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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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도경수·이광수가 남다른 브로맨스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과 이광수가 두 사람을 찾았고, 조정석·도경수는 형들에게 '통 큰 계산'을 제안했다. 유재석이 "도경수는 이런 거 부끄러워하지 않냐"고 묻자 이광수는 "저흰 자주 한다. 어제도 (도경수와) 가볍게 뽀뽀하고 헤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정석-유재석, 도경수-이광수는 아슬아슬한 면 끊기 게임을 하며 브로맨스를 폭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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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조정석-유재석, 도경수-이광수가 면 끊기 게임을 펼쳤다. 사진=방송 캡쳐

'런닝맨' 도경수·이광수가 남다른 브로맨스로 웃음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영화 '형'의 주연 조정수·도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정석과 도경수는 스파게티와 돈가스를 주문한 뒤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 이어 유재석과 이광수가 두 사람을 찾았고, 조정석·도경수는 형들에게 '통 큰 계산'을 제안했다.

이어 골든벨을 피하기 위해 면 끊기 커플게임이 진행됐다. 유재석이 "도경수는 이런 거 부끄러워하지 않냐"고 묻자 이광수는 "저흰 자주 한다. 어제도 (도경수와) 가볍게 뽀뽀하고 헤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정석-유재석, 도경수-이광수는 아슬아슬한 면 끊기 게임을 하며 브로맨스를 폭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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