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중독 여성, '개미허리' 위해 갈비뼈까지 제거 '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명 ‘개미 허리’를 가지기 갈비뼈 제거 수술을 받은 여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0번이 넘는 성형수술을 받은 성형중독 여성을 소개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스웨덴 출신 모델 픽시 폭스(26)는 이미 ‘100번’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 얼굴 성형뿐만 아니라 가슴 확대술, 입술과 엉덩이에 지방 이식술, 눈동자 색 변환 수술을 여러 번 받았다. 또한 픽시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위해 ‘갈비뼈 제거술’까지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일명 ‘개미 허리’를 가지기 갈비뼈 제거 수술을 받은 여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00번이 넘는 성형수술을 받은 성형중독 여성을 소개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스웨덴 출신 모델 픽시 폭스(26)는 이미 ‘100번’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데일리메일 사이트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1/26/ned/20161126080103312mvou.jpg)
얼굴 성형뿐만 아니라 가슴 확대술, 입술과 엉덩이에 지방 이식술, 눈동자 색 변환 수술을 여러 번 받았다.
또한 픽시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위해 ‘갈비뼈 제거술’까지 받았다.
픽시는 “나는 아직 내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며 “이미 내년에 10번의 수술 일정을 잡아놓은 상태”라며 미(美)에 대한 끝없는 욕심을 보였다.
픽시는 ‘세계에서 가장 잘록한 허리’로 기네스북에 도전할 계획이라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재규의 변호인 "거사 동기는 박근혜-최태민 부적절관계"
- "다 같은 국민의 종"..대통령과 장관이 맞먹던 시절
- 손석희, 김무성에 "최순실 잘아나? 불출마 번복?" 돌직구
- 최순실, 檢 압수수색 미리 알고..PC 망치로 부숴
- [野 대권구도 3제] 문재인 지지율은 왜 거북이걸음?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