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 개발에 훈풍 부는 '목동청구,한신아파트'
민병희 2016. 7. 7. 15:52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으로 인해 강남권 일대 아파트 시세상승이 확산되고 있다. MK 주간시황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이 △양천(0.41%) △서초(0.37%) △강서(0.34%) △은평(0.30%) △강동(0.29%) △도봉(0.21%) △송파(0.21%) 등의 순으로 올랐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는 중소형 면적 위주로 1,000만원에서 높게는 5,000만원까지 올랐다. 이에 따라 목동신시가지 1단지 옆에 위치한 '목동청구,한신아파트'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청구,한신아파트는 1997년 12월 입주한 최고 15층, 총 15개동 1512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84.76㎡는 1512세대다.
목원초, 월촌초, 월촌중, 한가람고 등이 도보 통학권에 있고 유치원 및 신목중, 양정중, 양정고 등도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목동119안전센터, 목6치안센터 등 단지 인근에 관공서가 위치해 치안도 좋다.
9호선 신목동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다양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 3곳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이 쉽다.
바로 앞에 용왕산근린공원을 비롯해 다양한 공원들이 가까이 있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우체국, 약국, 편의점, 마트, 은행, 주민센터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홈플러스, 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있다. [자료제공 : 신목동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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