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파네라이의 가장 정교한 시계, '라디오미르 1940 미닛 리피터'

노진환 2016. 10. 27. 10: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탈리아 워치 브랜드 파네라이가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라디오미르 1940 미닛 리피터’를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파네라이 워치메이커 아드리아노 토니넬리가 무브먼트 조립을 시현하고 있다. 항해 중 선박의 종을 울려 시간을 알리던 전통에 따라 탄생한 ‘라디오미르 1940 미닛 리피터’는 특정한 시간에 맞춰 차임이 울린다.

노진환 (shdmf@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