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연예인과 교제 질문에 솔직 답변.. "사람은 사랑하며 살아야"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28. 01:05

가수 샤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0년 SBS '스타킹'을 통해 노래 실력을 선보인 샤넌은 MBK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5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쳤고 2014년 12월 '새벽비'로 데뷔했다.
사년은 영국 명문 예술학교 실비아 영 씨어터 스쿨(Sylvia young theatre school) 출신이다. 영국에서 학교에 다니며 7세부터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역 등 뮤지컬 무대에서 공연해왔다.
특히 그는 지난 6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그는 연애관에 대해 "상관없다. 데이트하고 같이 있는 건 상관없지만 사진만 찍히지 말자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연예인이라는 가정을 끝까지 가져간다"라며 연예인과 교제를 했냐고 물었고, 샤넌은 긍정하며 "나는 상관없다. 사람은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내 나이 때는 연애를 안 할 수 없는 나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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