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는 카미시라이시 모네

2016. 10. 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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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너의 이름은'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6.10.9

ryousant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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