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종영 '달의연인 보보경심 려' 죽은 서현 환생? 남주혁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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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서현이 환생을 암시하며 남주혁을 당황하게 했다. 해수(아이유 분)가 왕소(이준기 분)의 딸을 낳고 사망하고, 왕정(지수 분)이 해수의 유언에 따라 왕소의 딸을 황궁 밖에서 키우는 사이 백아는 왕욱을 찾아갔다가 또 다른 여자아이와 마주쳤다. 여기에 백아가 이름을 묻자 여자아이는 우희가 처음 거짓말로 밝혔던 "복순이"라는 이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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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서현이 환생을 암시하며 남주혁을 당황하게 했다.
11월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20회(마지막회/극본 조윤영/연출 김규태)에서 백아(남주혁 분)는 왕욱(강하늘 분)의 딸과 마주쳤다.
해수(아이유 분)가 왕소(이준기 분)의 딸을 낳고 사망하고, 왕정(지수 분)이 해수의 유언에 따라 왕소의 딸을 황궁 밖에서 키우는 사이 백아는 왕욱을 찾아갔다가 또 다른 여자아이와 마주쳤다.
여자아이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던 것처럼 백아에게 조용히 하라고 호통을 쳤고, 백아는 “너 욱이 형님의 딸이지? 난 네 숙부다. 열셋째 숙부”라고 말했다. 이에 여자아이는 “거짓말, 떠돌이 악공 같은데?”라고 성냈다.
과거 우희가 백아의 황자 정체고백에 보인 것과 똑같은 반응. 여기에 백아가 이름을 묻자 여자아이는 우희가 처음 거짓말로 밝혔던 “복순이”라는 이름을 말했다. 또 복순이는 우희가 아끼던 진묘수 장신구를 하고 있어 백아를 더 당황하게 했다.
백아가 “이게 어디서 났냐”고 묻자 복순이는 “몰라. 항상 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다”고 답했다. 백제의 딸인 탓에 백아와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자살을 택했던 우희가 고려 황자 왕욱의 딸로 환생했음을 암시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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