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리멤버' 이창민 PD, JTBC '맨투맨' 연출 맡는다

강희정 기자 2016. 8. 16. 15: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SBS를 떠난 이창민 PD가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으로 돌아온다.

16일 한 방송 관계자는 뉴스1스타에 "이창민 PD가 최근 JTBC '맨투맨' 연출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JTBC로 이적이 아니라 '맨투맨'에 한한 계약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전 제작 드라마 '맨투맨'은 내달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태양의 후예' 김원석 작가와 '리멤버' 이창민 PD가 만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창민 PD가 연출을 맡는 JTBC '맨투맨'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 News1star / 고아라 기자

이창민 PD는 '자이언트', '태양의 신부', '마이더스' 등 굵직한 드라마를 연출했다.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시청률 20%를 돌파한 바 있다.

hjk070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