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미디어 컴퓨터학원 종로점 FAT1급·TAT1급 제18회 국가공인자격시험 전국 1등 배출

노수민 기자 2016. 9. 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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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하이미디어 컴퓨터학원 종로점에서 제 18회 국가공인 AT(Accounting Technician) 자격시험 TAT1급 (세무1급), FAT1급(회계1급)에서 전산세무·회계 교육에 있어 잘 알려져 있는 TAT1급 담당교수 윤상빈, FAT1급 담당교수 서연서 강사의 주도하에 진행된 대비반에서 전국 1등을 배출했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우수 훈련기관으로 전산세무/회계 교육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고, 전산세무·회계가 AT자격시험과 상통하는 만큼 이는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아울러 지난 8월에 있었던 한국세무사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특별시험과 한국공인회계사회 시험에서 수강생들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기도 했는데 이는 전산세무1급(총21명), 전산세무2급(총75명), 전산회계1급(총106명)이라는 결과의 수치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AT자격시험은 그 동안 민간자격으로 시행돼왔지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자격시험으로 바뀐 후 경기 불황 속 구직자들이 취득을 원하는 자격증이 됐다. 기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회계 세무 실무능력자의 양성 및 기업의 인재 제공에 도움을 주고자 한국공인회계사가 도입한 제도로, 이미 영국을 비롯해 외국의 여러 국가 회계사 단체에서 도입하고 있는 회계 실무자 양성을 위한 자격시험이다.

AT자격시험은 TAT와 FAT를 평가하는 자격시험으로서 TAT 1, 2급은 재무회계와 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 회계정보관리의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FAT 1, 2급은 재무회계의 기본과정을 이해하고 전자세금계산서 관리 및 부가세 신고를 수행할 수 있으며, 상기업에서 발생하는 회게정보관리 능력을 평가한다.

자격증 시험은 실무이론평가(배점 30%)와 실무수행평가(배점 70%)로 나뉜다. 실무수행평가는 더존 Smart A(iPLUS) 프로그램(2016년 버전)을 이용한 실기형 문제로 진행된다. 실무이론평가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적인 실무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과목으로서 모든 과정(▲재무회계 ▲세무회계 ▲회계원리 ▲부가가치세 ▲소득세법 ▲더존프로그램 등)을 알아야 한다.

하이미디어 컴퓨터학원 관계자는 “회계, 세무 분야는 각 기업에서 더욱 수유가 확대 될 전망이며 항상 상시 채용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밝을 것으로 예상되니 지금 도전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 및 관련분야 업무에 유리하고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전문가로서의 자격도 입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미디어 컴퓨터학원 종로점에서는 12월에 있는 시험 일정에 맞춰 다가오는 10월 오전, 오후, 저녁반, 주말반으로 나뉘어진 국가공인시험 대비반(전산회계1급, 전산세무1,2급)을 모집하고 있다. 이는 실업자국비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강반으로 교재와 동영상 강좌를 무료로 지원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이 역시 TAT1급(세무1급) 담당교수 윤상빈, FAT1급(회계1급) 담당교수 서연서 강사의 주도 하에 진행되는 반으로 벌써부터 조기 마감이 이뤄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 과정에 대한 일정 및 모집요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 강남, 종로, 신촌, 노원, 안양, 안산, 성남, 수원, 인천, 부산, 전주, 천호 등에 위치한 하이미디어컴퓨터학원의 지점에서 상담 및 확인이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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