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홍상삼-양의지
2016. 9. 4. 17:4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을 7대 5로 꺾은 두산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투수 홍상삼과 포수 양의지가 기뻐하고 있다. 2016.09.04.
kkssmm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충격 폭로
- 슈 "임효성, 부부싸움 후 차단…집 비번 바꿔"
- 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추락 사고…눈썹 위 찢어져 응급실행"
- 최여진, 속옷 화보 찍은 이유…"몸 보여줄 사람 없어 홧김에"
- 10㎏ 감량 홍현희, 위고비 의혹 "화병 나"
- 김재중, 리프팅 시술 고백…"중력의 힘 어쩔 수 없더라"
- '불륜 의혹' 상간남, 숙행 감쌌다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 프듀 출신 톱 걸그룹 멤버, 6세 연상 아이돌과 결혼
- '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로 사망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