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니, 육지담에 "니코틴 때문에 누런 이" 폭풍 디스
이진욱 기자 2016. 8. 22. 19:37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제이니의 강한 디스 랩이 회자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1:1 디스 배틀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제이니는 육지담과 디스 배틀을 펼치게 된 가운데 시작하자마자 육지담에게 “이빨 밀당녀”라고 외모를 지적했다.

그는 이어 “B급 연예인. 니코틴 때문에 누런 이”라고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자 육지담은 “아직도 있니? 언니가 널 보내줄게”라며 맞섰다.
star@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바이벌 실종된 '모모랜드', 존재감도 사라지나
- 음주운전 윤제문에게 박해일이 '일갈'한 이유
- 티파니 일장기 이모티콘, "광복절 몰라요?"
- 장예원 아나운서, 방송사고급 말 더듬기
- 장혜진, 87년생 맞아? 민낯도 금메달급..
-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 "서울 5성급 호텔서 여친과 오붓한 시간, 직원이 문 덜컥"…포인트로 보상?
- "여성의 '스킨십 유혹' 조심"…돌싱남 봄철 재혼 경계 1순위, 돌싱녀는?
- "딸이잖아?"…임신 7개월 아내 '불법 낙태' 강요해 숨지게 한 남편
- 여행 가이드 시켜놓고 나홀로 이코노미석…달랑 '50달러' 수고비 준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