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소개팅녀' 양한나 아나운서, 시구 앞서 원피스 탈의 하더니..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2016. 7. 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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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스포츠 캡처, 양한나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김건모 소개팅녀' 양한나 아나운서의 섹시한 시구가 화제다.

양한나는 최근 개그우먼 정재윤의 주선으로 김건모와 소개팅을 했다. 당시 김건모는 양한나를 보고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고 양한나는 김건모를 본 소감에 대해 "얼굴이 정말 빨갛더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김건모의 소개팅녀 양한나는 스포TV 아나운서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양팔라'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끈 양정원의 친 언니다. 양한나는 연세대 의류환경학과 출신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양한나는 과거 야구 시구로 섹시미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4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SK의 주중 3여전 마지막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양한나는 옷을 탈의해 관객석의 환호를 자아냈다. 원피스를 벗고 SK유니폼으로 변신한 그는 시구 도중 가슴골을 노출하며 볼륨 몸매를 과시해 또 한 번 야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ys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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