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 남편 황능준 목사와 '행복한 집' 공개

2016. 9. 20. 11: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영미 아나운서가 남편 황능준 목사와 단란한 집을 공개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2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가족과 집을 소개했다.

집 곳곳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났다. 훈남 남편, 듬직한 두 아들과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윤영미 아나운서의 가족사진이 벽면을 가득히 채웠다.

중고로 구입한 주방소품에선 그의 알뜰함이 묻어났다. 윤영미 아나운서가 “벼룩 시장을 자주 간다”고 하자 왕영은은 “엄청 알뜰하다”고 감탄했다.

김인석은 “방송에서 볼 땐 너무 화려해서 비싼 걸 좋아하실 줄 알았다”고 했다. 이에 윤영미 아나운서는 “내면이 고급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