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초보 알바생 위한 '알바몬 이용가이드' 서비스 오픈

2016. 8. 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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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은 초보 알바 구직자들을 위해 '알바몬 이용가이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초보 구직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알바를 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회원이라면 알바몬 앱과 모바일 알바몬 웹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5월 알바몬이 오픈한 알바몬 앱 초보자용 가이드를 보완한 서비스로 '메뉴 알아보기', '이력서가이드', '면접 가이드', '이런 알바조심'으로 구성됐다.

메뉴 알아보기는 알바경험담 공유, 노무상담 서비스와 함께 채용공고 확인과 즉시 지원이 가능하고 이력서 가이드와 면접 가이드 메뉴는 각각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기출 문제를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평소 알바 구직자들이 어려워하는 이력서 작성과 면접에 대한 내용 등 아르바이트 구직에 관한 다양한 꿀 팁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런 알바조심'에서는 알바 구직 시 유의사항, 취업 사기 사례 등 아르바이트 구직 전 꼭 알아야 할 안전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다.

알바몬을 운영 중인 잡코리아 이영걸 상무는 "이번 서비스를 오픈해 아르바이트 구직 환경 개선에 앞장설 예정"이라며 "알바몬 이용 가이드가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초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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