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외국인학생 장기자랑대회 개최
이규화 2016. 7. 22. 19:35

상명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원장 조항록)이 22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대신홀에서 외국인학생 장기자랑대회인 '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김종희 대외협력부총장이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우클레라 실력을 발휘했다고 상명대는 전했다. 외국인 학생들은 그동안 상명대에서 배운 한국문화와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약 3시간에 걸쳐 춤, 연극, 노래 등으로 다양하게 풀어냈다.
대회 MVP와 특별공연을 보여준 베트남의 다오반프엉 학생, 몽골의 빌군 학생, 중국의 소우가 학생, 양조혁 학생은 "한국에서 한국어로 이렇게 한국 사람들 앞에서 장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 더 멋진 일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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