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테디, 결별 인정.."자연스럽게 헤어져"
진경진 기자 2016. 10. 24. 18:42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결별했다.
OSEN에 따르면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4일 "테디와 결별한 것이 맞다"며 "바쁜 스케줄 때문이라기보다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서로 응원하는 관계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결별 시기나 구체적 이유는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6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로 사랑을 받았다.
진경진 기자 jkj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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