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주니어 시절 박인비

2016. 8. 2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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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열린 여자골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1900년 파리 대회 이후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다시 열린 여자골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2년 우승을 차지했던 US여자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활약하는 박인비. 2016.8.21 [선수측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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