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크리스탈, 초콜릿보다 눈길가는 美친 미모
서장원 2016. 9. 24. 09:18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근황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eny meeny miny mo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각양각색의 초콜릿이 담긴 상자를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탈은 중국에서 방영될 예정인 드라마 '졸업 시즌'에서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밝고 유쾌한 사회 초년생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