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연예인 합성사진 공개하는 서울경찰청
박세연 기자 2016. 9. 29. 16:02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9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사이버안전과 수사1팀장 김대환 경감이 악성, 상습적 허위사실 유포 행위자 5명을 구속했다고 밝히며 압수한 여자연예인 합성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국내 인기 걸그룹 EXID(하니 등), 배우, 가수 등 135명의 여성연예인의 얼굴 사진을 남녀의 성행위 사진과 누드 사진에 합성한 사진을 음란물사이트에 유포한 피의자 A(29세, 남)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2016.9.29/뉴스1
psy5179@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몸속에 태반 있는데 태아 없다"..영아유기 혐의 10대女 조사
- EXID 하니 합성한 성행위사진 유포한 소라넷 카페지기
- "이자 왜 안갚아" 채무자 성폭행한 무등록 대부업자
- 1500억원 있다며 무속인이 억대 사기 행각
- 밤 주우러 갔다가 길 잃어..6시간여만에 구조
- "전 남친 속궁합 'A+, B급' 매긴 예비 신부"…일기장 본 남성, 파혼 고민
- 갑질 얼마나 심했으면…'아파트 관리실 직원 모두 사직' 엘베에 공지문
- 수원 버스정류장서 '마약 좀비' 비틀…"여기가 샌프란시스코냐" 충격[영상]
- "대출로 삼전 우선주 1만3000주 매수"…지방 30대 부부교사 20억 수익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