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S라인이란 이런 것'.. 빅사이즈 모델의 풍만한 엉덩이
2016. 11. 15. 20:01
[서울신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에슐리 그레이엄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에서 열린 ‘2016 글래머 올해의 여성상(2016 Glamour Women Of The Year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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