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 처참한 6중 추돌 사고 구조

권수빈 기자 2016. 12. 6. 2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유연석과 서현진이 6중 추돌 사고 현장 구조에 나선다.
6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이 처참한 추돌 사고를 목격하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담긴다.
사진 속 유연석은 교통사고로 인해 다친 부상자를 이동시키고 있으며 서현진은 다급하게 전화를 하거나 사람들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람들을 구조하던 두 사람은 차 아래에서 무언가 발견하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6중 추돌 사고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 News1star / 삼화 네트웍스, SBS
이 장면 촬영은 최근 경기도 파주 일대에 위치한 한 도로변에서 진행됐다. 대규모 촬영인 만큼 유연석과 서현진은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들여 리허설에 신중을 기했으며 연습을 수차례 반복했다.
15시간이 소요된 6중 추돌 사고 장면에는 극중 사고 차량으로 쓰일 자동차 6대를 포함해 구급차, 소방차, 견인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량이 투입됐다. 그뿐만 아니라 보조 출연자, 무술팀, 특수 효과팀 등 각 분야 인력이 총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ppb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