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첫 눈' 인증 행렬..다이아 정채연 "겨울이다" 청순한 사진 올려

김경민 기자 2016. 11. 26. 15: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들의 ‘첫 눈’ 인증 행렬…다이아 정채연 “겨울이다” 청순한 사진 올려

스타들의 첫눈 인증샷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이아 멤버 정채연도 첫눈을 본 인증샷을 올렸다.

26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눈. 밥먹고 밖에 나오니. 첫눈이 펑펑. 겨울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첫눈에 어울리는 하얀색 가디건을 착용한 채 청순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띈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채연의 청순한 모습에 감탄하면서도 첫눈이 와 설렌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정채연은 걸그룹 다이아와 아이오아이(I.O.I) 활동뿐 아니라 최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고시원에서 공부하는 채연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사진 = 정채연 인스타그램]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