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최설화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

2016. 7. 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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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화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

최설화 선수가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국내 최대 피트니스 대회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4월 29~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회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머슬마니아 대회의 마지막 경기이자 하이라이트로, 가장 아름답고 여성스러운 근육 몸매를 평가하는 미즈 비키니 부문은 올해 역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기량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이미진(왼쪽부터), 최설화, 신다원, 최규진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수상을 마치고 객석에 인사하고 있다./이선명 인턴기자
쇼트, 미디움, 톨, 클래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쟁을 펼친 미즈 비키니 쇼트 1위는 신다원, 미디엄 1위는 최설화 , 톨 1위는 이미진, 클래식 1위는 최규진 선수가 차지했다.

그 중 미즈 비키니 각 부문 우승자가 경합해 톱 오브 더 톱을 뽑는 그랑프리는 최설화 선수가 차지했다. 이로써 최설화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피트니스에 이어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설화 선수는 발레를 전공한 폴댄스 트레이너로 폴댄스와 PT로 몸매를 가꿔왔다./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설화 선수는 발레를 전공한 폴댄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폴댄스와 PT로 근육 몸매를 가꿨다./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피트니스 부문에 출전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최설화 선수는 발레를 전공한 폴댄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발레와 PT, 폴댄스로 여성스러운 근육 몸매를 가꿨다./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설화 선수는 발레를 전공한 폴댄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발레와 PT, 폴댄스로 여성스러운 근육 몸매를 가꿨다./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한 뒤 감격의 눈물을 짓고 있다./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가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미즈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선명 인턴기자
최설화 선수는 폴댄스 트레이너로 퍼스널 트레이닝과 폴댄스로 근육 몸매를 다졌다. 여기에 10년간 다져온 발레 경력을 겸비, 여성스러운 몸매 라인을 소유했다.

최설화 선수는 비키니 1라운드에서 머리와 비키니 하의에 커다란 흰 꽃을 꼽고 등장, 신비로운 몸짓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부드러운 미소와 맑은 눈빛을 발사하며 많은 남성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머슬마니아 한국지부가 주최하고 ㈜스포맥스가 주관하는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은 레이양, 유승옥, 이연 등 수많은 ‘머슬퀸’을 배충했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피트니스 축제다.

지난해에는 많은 한국 선수들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 K-피트니스의 위상을 떨쳤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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