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현석 셰프, "와우 일리단 코스프레가 꿈"

2016. 8. 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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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작사가(왼쪽), 최현석 셰프(오른쪽)

최현석 셰프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광진구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한 '아트 오브 워크래프트' 행사에서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밝혔다.

행사장에 참석한 그는 "'워크래프트 1'부터 즐겨왔던 팬으로서 '일리단'을 가장 좋아한다"며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일리단의 팬으로서 언젠가 한 번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아트 오브 워크래프트'에 참가한 최현석 셰프와 김이나 작사가, 폴 쿠빗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선임 디자이너가 참석한 현장의 모습이다. 
























한편, 이번 '아트 오브 워크래프트'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일러스트는 물론 각종 피규어와 게임 속 유명 무기인 '서리한'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다. 오는 28일까지 서울 광진구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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