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인어 통했다 '푸른바다의 전설' 첫방 시청률 압도적 '1위'
뉴스엔 2016. 11. 17. 06:5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지현 표 인어가 통했다.
11월 16일 지상파 3사가 동시에 새 수목드라마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 연출 진혁)이 승기를 잡았다.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푸른바다의 전설' 1회가 16.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 방송한 KBS 2TV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연출 김영조) 1회는 5.9%를. MBC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 연출 오현종) 1회는 3.3%의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푸른바다의 전설' 첫 방송에서는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와 인어(전지현 분)의 과거, 현재의 첫 만남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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