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3' 전소연 "'프로듀스101'서 내가 랩 제일 잘한 듯"
강희정 기자 2016. 7. 29. 23:17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큐브 소속 전소연이 '프로듀스101'을 언급했다.
29일 밤 11시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는 여자 래퍼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케이시, 자이언트핑크는 세 번째로 등장한 전소연을 보고 "'프로듀스101'에 나왔을 때 (언프3)에 나올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 영상에서 전소연은 "'프로듀스101' 나갈 때도 마이크 잡으면 무조건 랩 하자 했다"며 "무대에서 예뻐 보이는 것도 어렵고 방송에서 예뻐 보이는 건 되게 어렵더라. 그런데 랩은 제가 제일 잘하지 않았나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는 래퍼 그레이스,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 걸그룹 와썹의 나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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