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안투라지' 서강준-안소희 욕조키스, 역대급 반전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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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서강준과 안소희가 욕조 키스로 역대급 반전엔딩을 선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호진은 안소희 때문에 차영빈이 고집한 ‘왜란종결자’에 캐스팅 된 후에도 계속해서 안소희 때문에 대본리딩에도 불참하고 아프다는 꾀병까지 대며 스케줄을 조정하게 하는 차영빈의 태도에 분노하며 갈등을 빚었다. 차영빈은 이호진의 마음을 헤아려 안소희와 다시금 편한 친구 관계로 돌아갔고, 김은갑은 왕호를 제주도 올로케 영화에 캐스팅되게 힘쓰며 딸 김유빈과 헤어지게 하고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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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서강준과 안소희가 욕조 키스로 역대급 반전엔딩을 선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 6회(극본 서재원 권소라/연출 장영우)에서 이호진(박정민 분)은 차영빈(서강준 분)과 안소희(안소희 분)의 키스를 보고 경악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차영빈은 짝사랑하는 안소희 때문에 울고 웃었다. 차영빈은 안소희의 병문안을 가 두 번째 사랑고백했고, 또 차였다. 그 때문에 차영빈은 안소희와 함께 출연하기로 한 ‘왜란종결자’ 대본리딩에도 불참했다. 안소희의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던 탓.
그런 차영빈 때문에 매니저 이호진이 분노했다. 이호진은 안소희 때문에 차영빈이 고집한 ‘왜란종결자’에 캐스팅 된 후에도 계속해서 안소희 때문에 대본리딩에도 불참하고 아프다는 꾀병까지 대며 스케줄을 조정하게 하는 차영빈의 태도에 분노하며 갈등을 빚었다.
그 사이 김은갑(조진웅 분)과 차준(이광수 분)은 따로 또 같이 아역배우 왕호(남다름 분)에게 굴욕을 당했다. 김은갑은 딸 김유빈의 남자친구라는 왕호를 질투하며 과도한 개입으로 오히려 딸의 반감을 샀고, 차준은 아역 왕호가 주인공인 드라마의 성인 역할로 캐스팅되며 연기력 굴욕을 당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에는 모든 상황이 해결되고 나름의 평화가 돌아오는 듯 보였다. 차영빈은 이호진의 마음을 헤아려 안소희와 다시금 편한 친구 관계로 돌아갔고, 김은갑은 왕호를 제주도 올로케 영화에 캐스팅되게 힘쓰며 딸 김유빈과 헤어지게 하고 좋아했다. 왕호가 다른 영화에 출연하며 차준은 캐스팅 불발돼 연기력 스트레스에서 벗어났다.
허나 다시 친구가 된 안소희를 위해 차영빈이 마련한 파티에서 일이 터졌다. 차영빈은 드라마를 끝내고 이미 헤어진 강하늘과 스캔들이 터져 집안에 갇혀 있던 안소희를 위한 파티를 마련했고, 그 파티에서 안소희의 마음이 열리며 차영빈의 짝사랑이 드디어 이뤄지게 된 것.
마침 김은갑에게서 “이럴 때일수록 영빈이 안소희 절대 못 만나게 해라. 배우는 감정적이라 힘들면 의지하려고 한다. 위로해주다 눈 맞고 사귄다”는 주의 전화를 받던 중인 이호진은 차영빈과 안소희의 격한 욕조 키스를 보고 망연자실 고개를 숙이는 모습으로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차영빈의 오랜 짝사랑이 이뤄진 욕조키스는 이후 매니저 이호진이 차영빈과 안소희의 비밀연애 스캔들 관리까지 더한 고난을 겪을 것을 암시했다. 그와 함께 차영빈의 짝사랑이 본격 비밀로맨스로 발전하며 ‘안투라지’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진=tvN 안투라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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