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열혈 팬 성민, 타오 코스프레 보니.. "'트럼프' 캐릭터도 해보고 싶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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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웹툰 '노블레스' 열혈 팬으로 알려진 성민의 코스프레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당시 취재진들은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속 돌연변이 인간 캐릭터 타오를 참고한 것이냐"고 물었고, 성민은 "맞다. '노블레스'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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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웹툰 '노블레스' 열혈 팬 성민의 코스프레가 화제다. 사진=한국아이 DB

화요웹툰 '노블레스' 열혈 팬으로 알려진 성민의 코스프레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성민은 지난 2014년 8월 열린 '슈퍼주니어'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은발에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간 가발을 쓰고 등장했다. 이 사진은 노블레스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취재진들은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속 돌연변이 인간 캐릭터 타오를 참고한 것이냐"고 물었고, 성민은 "맞다. '노블레스'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성민은 웹툰 '신의 탑'과 '트럼프'를 추천하며 "'트럼프'에 나오는 캐릭터 머리 스타일도 해보고 싶다. 후속곡에서는 '트럼프'에 나오는 캐릭터 머리 스타일처럼 하트 모양 포인트를 넣고 싶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요웹툰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 업데이트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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