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아이-쿠시, 믿거나 말거나 추문 확산

2016. 9. 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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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쿠시가 전 애인 하네다 아이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시가 전 애인 하네다 아이와 결별 뒤 그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다.

유포된 글에는 “저와 마리(하네다 아이)는 이미 모두 정리된 상태인데 마리가 비비안과 기자들에게 온갖 사진을 보내겠다며 저의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글에서 언급된 비비안은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사촌동생이자 모델이다. 최근 쿠시는 비비안과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하네다 아이는 2008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한 뒤 성인영화 배우를 거쳐 2010년 AV에 데뷔했다가 2014년 4월 은퇴를 선언했다.

일본 AV 배우들은 실제 성행위를 하기도 하는 하드코어물에 출연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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