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홍♥송민지부터 유한결♥김용현까지, 오늘 백년가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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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민지와 개그우먼 유한결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먼저 송민지가 배우 임채홍과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두 사람은 8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화촉을 밝힌다.
임채홍의 소속사 비앤비컴퍼니는 “임채홍·송민지 커플의 교제는 이미 양쪽 소속사에서도 알고 있었던 만큼, 이미 친분있는 연예인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축하 화환으로 사무실이 정글처럼 보일 정도다”며 “두 배우의 결혼을 축하해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임채홍 대표가 대학로에서 기획한 연극을 우연히 관람하러온 송민지와 만나 연인으로 거듭났다.
결혼식은 두 사람 모두 독실한 크리스찬인 만큼 교회 식으로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이상신 아나운서가 축가는 소속 아티스트 가현과 제자인 가수 다빗이 직접 피아노, 기타 연주와 함께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유수한 방송 관계자들과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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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개그맨과 볼링선수를 병행하고 있는 선배 김용석의 소개로 볼링장에서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 눈에 반했고,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은 주례 없는 진행된다. 또 소속사 대표이자 선배 김대희가 사회를, 가수 손호영과 ‘웃음을 찾는 사람들’ 삼대천왕 팀의 장홍제, 이준형이 축가를 부른다.
유한결은 “늘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꿨는데 사실 첫 연애에 결혼까지 하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수줍은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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