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에밀리 블런트, 둘째 딸 엄마 됐다
2016. 7. 5. 08:25

[OSEN=박판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이주 전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 부부의 둘째 딸 출산소식을 전했다.
존 크래신스키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4번째 가족이 생겼다. 이주 전에 우리는 예쁜 딸 바이올렛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에밀리 블런트의 대변인은 임신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 커플에게는 이미 2살 된 딸 헤이젤이 있다.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는 2년의 열애 끝에 2010년 7월 결혼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시카리오:암살자들의 도시' 스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