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도 모바일이 대세" 삼성증권 New m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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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의 주요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
모바일이 주식거래의 대세로 떠오른 상황에서 삼성증권이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New mPOP이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New mPOP은 계좌개설에서 국내외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는 물론, 포트폴리오 투자와 퇴직연금 관리에 이르는 자산관리 전반을 원스탑으로 해결할 수 있는 주식거래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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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제공처 삼성 증권] ['지문인식 로그인'으로 주식에서 금융상품까지 종합 자산관리…삼성증권 New mPOP ]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의 주요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식거래 비중은 2010년 2%에서 올 상반기 17.1%로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냈다.
모바일이 주식거래의 대세로 떠오른 상황에서 삼성증권이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New mPOP이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New mPOP은 계좌개설에서 국내외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는 물론, 포트폴리오 투자와 퇴직연금 관리에 이르는 자산관리 전반을 원스탑으로 해결할 수 있는 주식거래 앱이다.
New mPOP은 빠르고 편리한 투자를 원하는 모바일 거래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3가지 차별성을 갖췄다.
먼저 복잡한 모바일 공인인증 과정을 최소화한 '지문인식 로그인'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메뉴 조작 및 화면 이동도 간편하게 화면을 정리했다. 주식 검색에서 매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이 물 흐르듯 진행되도록 한 것이다.
일례로, 대출약정을 맺지 않은 고객이 대출실행 화면을 열면 대출 약정이 필요하다는 메시지 대신 약정체결을 도와주는 프로세스가 바로 진행된다.
또 쇼핑몰과 같은 편리한 거래환경을 구축했다. 어려운 금융상품의 핵심내용을 다양한 그래픽 요소로 시각화해 마치 쇼핑몰을 둘러보듯 상품의 특징과 매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장바구니, 복수매매 등 쇼핑몰이 제공하는 편리한 구매기능도 함께 접목시켜 편안한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

주식 투자를 넘어 금융상품 투자에서도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맞춤 포트폴리오 설계가 가능해졌다. 고객이 자신의 투자목적과 투자금액, 투자기간을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삼성증권의 자산배분전략과 추천펀드를 적용한 맞춤 포트폴리오가 제공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New mPOP은 빠르고 편리하면서 동시에 수준 높은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UX(사용자 경험) 최적화에 중점을 뒀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거래환경을 최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ew mPOP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제공=삼성증권)
제공처 삼성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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