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추성훈, 김희철 추사랑 변신에 황당 "눈크기 닮았다"
김진아 2016. 11. 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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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김희철의 추사랑 변신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5일 JTBC ‘아는형님’에선 추성훈과 소녀시대 유리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희철은 추성훈을 위해 그의 딸 사랑이로 깜짝 변신했다. 사랑이의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김희철은 "사랑이"라고 외치며 바나나를 그에게 내밀었다. 추성훈은 김희철의 애교에 바나나를 한입 먹으며 웃었다. 이에 추성훈은 "눈 크기는 닮았다."며 "눈썹 좀 없어져야겠다"고 덧붙여 김희철을 화들짝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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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추성훈이 김희철의 추사랑 변신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5일 JTBC ‘아는형님’에선 추성훈과 소녀시대 유리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희철은 추성훈을 위해 그의 딸 사랑이로 깜짝 변신했다.
사랑이의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김희철은 “사랑이”라고 외치며 바나나를 그에게 내밀었다. 추성훈은 김희철의 애교에 바나나를 한입 먹으며 웃었다.
이에 추성훈은 “눈 크기는 닮았다.”며 “눈썹 좀 없어져야겠다”고 덧붙여 김희철을 화들짝 놀라게했다.
사진=‘아는형님’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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