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르네 젤위거, 성형의혹 보도에 강하게 부정

이우인 기자 2016. 8. 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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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할리우드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나 '시카고' 등으로 알려진 여배우 르네 젤위거(47)가 허핑턴 포스트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성형 의혹을 보도하는 언론을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르네 젤위거는 2014년 오랜만에 언론에 등장했을 때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성형을 과하게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하지만 르네 젤위거는 눈 성형 수술은 하지 않는다고 부인하며, 뉴스와 엔터테인먼트를 혼동시키는 보도 본연의 자세에 쓴소리를 했다. 

젤위거는 사랑과 일에 분투하는 30대 여성을 연기해 대히트 한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 제3탄이 되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11년 만에 같은 역할로 복귀해 화제가 되고 있다. 

TV리포트 기자 news145@tvreport.co.kr/ 사진=르네 젤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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