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전소연, 쿨키드 바보 만든 강력 디스..'압도적 승리'
전종선 기자 2016. 8. 20. 00:35

‘언프리티랩스타3’에서 전소연이 쿨키드를 가볍게 물리쳤다.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영구탈락 미션으로 1대1 디스 배틀이 전파를 탔다.
이날 쿨키드는 전소연이 자신을 디스 배틀 상대로 정하자 “제일 세다고 들었는데 셀까요? 아닐까요?”라며 “항상 판은 바꿀 수 있는 것 아니겠나. 바꿔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전소연은 “좀 운이 없으신 거 같다. 오자마자 집으로 돌아가셔야 할 것 같다”며 “여기가 어떤 곳인지 보여주고 싶다”고 받아쳤다.
무대에 오른 전소연은 “여긴 실력이 언니야”라며 쿨키드에 어깨동무를 했고 이어 강력한 디스를 선보이며 쿨키드의 정신을 쏙 빼놨다.
전소연은 2차 디스에서도 쿨키드를 압도했고 쿨키드는 입을 다물었고 다른 래퍼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프로듀서 쿠시는 “전소연은 미래가 기대되는 래퍼다”라고 호평했고 전소연이 당연히 승리를 거뒀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3’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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