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일랜드 전설' 로비 킨, LA 갤럭시와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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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킨이 2016년을 마지막으로 LA 갤럭시와 작별한다. 킨은 과거 아일랜드를 대표했던 공격수로 2011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갤럭시 유니폼을 입었다. LA 갤럭시는 18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킨과의 작별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킨은 2016년 12월을 끝으로 LA 갤럭시를 떠난다. LA 갤럭시는 킨의 활약에 3번의 MLS 컵 우승을 경험했다. 킨도 LA 갤럭시와의 작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킨은 아일랜드를 대표했던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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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로비 킨이 2016년을 마지막으로 LA 갤럭시와 작별한다. 킨은 과거 아일랜드를 대표했던 공격수로 2011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갤럭시 유니폼을 입었다.
LA 갤럭시는 18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킨과의 작별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킨은 2016년 12월을 끝으로 LA 갤럭시를 떠난다. LA 갤럭시는 킨의 활약에 3번의 MLS 컵 우승을 경험했다.
킨도 LA 갤럭시와의 작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그는 LA 갤럭시 홈페이지를 통해 “LA 갤럭시와의 이별을 발표한다. 위대한 클럽의 일부가 되어 기뻤다. LA 갤럭시는 내 마음속에 영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킨은 아일랜드를 대표했던 공격수다. 아일랜드 유니폼을 입고 146경기 68골을 쏘아 올렸다. 뛰어난 기량은 유럽에서도 건재했고, 2011년 미국행을 택했다. 이번 시즌 3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컵대회 포함 23경기 12골을 쏘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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