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갱신형 상품에 대한 '오해' 와 '진실'

신채널팀 2016. 11. 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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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보험 보도자료] 많은 사람들이 갱신형 보험상품은 ‘비싸다’ ‘갱신 시 가입이 거절될 수 있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AIG손해보험의 ‘(무)소문난 AIG 암보험’ 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갱신형 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러한 오해를 받는 상품중의 하나다.
‘(무)소문난 AIG 암보험’ 은 10년납/10년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일반암을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타보험사에서 소액암으로 분류되어있는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을 일반암에 포함 하였고, 유사암으로 구분되어 보장이 작았던 ‘갑상선암, 제자리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은 일반암의 50%인 15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만기 시 주계약 보험료의 5%를 만기환급금으로 지급하여 소소한 목돈마련이 가능하며, 타보험사와의 중복가입이 가능해 보장이 작아서 걱정했던 고객들도 진단자금을 높일 수 있는 합리적인 상품이다.

‘갱신형 보험’ 이라는 것은 손해율과 비례하여 보험료가 변동 되는 것을 말한다. 보험기간을 3~10년 등으로 설정한 후 설정기간이 지나면 보험료를 갱신하는 보험이다. 갱신형 보험의 장점은 초기보험료가 저렴하고,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를 연동하기 때문에 갱신률이 높아지는지는 시점이 있으면 반면 낮아지는 시점도 존재한다. 또한 보험사는 임의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없으며 고객이 요청 시 의무적으로 보험갱신 해야 할 것을 약관에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갱신 시 거절의 위험도 없다.
여러 가지 오해들로 외면 받았던 갱신형 상품들, 갱신상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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