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히지 않던 '도깨비' 공유 '검'에 생긴 변화

2016. 12. 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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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하는 도깨비 '검'의 모습에 변화가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깨비의 칼이 처음과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도깨비 신부'인 김고은이 칼을 뽑지 못하는 점과 칼의 모습이 달라진 점을 보고 다양한 추측을 제기하며 "김고은 때문에 공유가 과거 아팠던 기억을 잊어 헝겊이 사라진 것", "칼이 잡히지 않는 건 도깨비로서의 삶이 간절해져서 그런 것"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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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하는 도깨비 '검'의 모습에 변화가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도깨비' 6화에서 김고은(지은탁)은 공유(도깨비)의 칼을 뽑으려고 했지만 잡히지 않아 결국 뽑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도깨비의 칼이 처음과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바로 기존에 있던 피가 묻은 헝겊이 사라졌으며 깨끗해진 칼의 상태로 변화한 겁니다.

도깨비 검이 보여주는 변화는 절대 CG 실수가 아닌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의 '복선'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도깨비 신부'인 김고은이 칼을 뽑지 못하는 점과 칼의 모습이 달라진 점을 보고 다양한 추측을 제기하며 "김고은 때문에 공유가 과거 아팠던 기억을 잊어 헝겊이 사라진 것", "칼이 잡히지 않는 건 도깨비로서의 삶이 간절해져서 그런 것"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드라마 전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도깨비' 곳곳에 숨겨진 깨알 힌트에 네티즌 수사대들의 추측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 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tvN '도깨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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