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이민아·서현숙 등 WK리그 올스타전 명단 확정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여자축구 WK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할 선수들이 확정됐다. 이민아(인천현대제철) 서현숙 박은선(이상 이천대교) 등 WK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3년 만에 개최되는 IBK기업은행 2016 WK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올스타전은 기존과는 달리 독일의 명문팀인 1.FFC 프랑크푸르트를 초청, WK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WK리그 올스타 명단도 확정됐다. 박남열 이천대교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가운데, 선수는 한국여자축구연맹 기술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공격수로는 이민아와 장슬기(이상 인천현대제철)을 비롯해 박지영 이현영(이상 이천대교)가 선발됐다. 권은솜 문미라 김상은(이천대교) 권하늘(보은상무) 손윤희(화천KSPO) 박희영(인천현대제철) 노소미(서울시청)는 미드필더로 WK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포함됐다.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꾼 박은선을 비롯해 심서연 서현숙(이상 이천대교) 임선주(인천현대제철) 송수란 하은혜(이상 구미스포츠토토) 김수연 최수진(이상 화천KSPO) 신담영(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수비수로, 전민경(이천대교) 강가애(구미스포츠토토)는 골키퍼로 프랑크푸르트전에 나선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울산시축구협회과 주관하는 이번 올스타전은 IB스포츠와 네이버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holic@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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