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前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엄청난 근육에 현장 초토화

2016. 8. 16. 15: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림픽에서 '발 내밀기' 했던 당시 부상 상태였다" 깜짝 고백!
배용준-비 트레이너, "함께 트레이닝한 연예인 중 허벅지 근육 1위는 배용준"
‘하체 근력운동하면 허벅지 굵어질까?’
배용준, 비 트레이너 "식스팩은 사치, 허벅지 근육이 진짜다?"
16일 MBN <엄지의 제왕> '건강의 생명줄, 허벅지 근육' 편 방송

'원조 금벅지'로 유명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여전한 슈퍼 말벅지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일명 ‘말벅지’로 불리는 엄청난 근육의 탄탄한 허벅지를 공개한 것.

오늘(16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내 건강의 생명줄, 허벅지 근육' 편을 통해 '제2의 간'이라 불리며 건강한 몸의 중심이 되고 있는 '허벅지 근육'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방송에서는 허벅지 근육의 핵심 기능부터 15분 만에 허벅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손쉬운 단련법까지 꼼꼼하게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금벅지'의 소유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도 합류, 65cm의 남다른 허벅지 둘레를 자랑하며 여전히 튼튼한 말벅지를 뽐냈다. 김동성은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당시엔 허벅지 둘레가 약 70cm, 약 28인치 정도였다”면서 “과거 '발 내밀기'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나가노 올림픽 당시, 인대 부상을 당한 상태였다. 마지막에 내밀던 발의 연골에 붙은 인대가 살짝 찢어져 있었다"면서 부상 투혼을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배용준과 권상우, 차인표, 가수 비 등의 트레이닝을 담당했던 JP 트레이너가 출연, 올바른 허벅지 단련법을 소개한다. JP 트레이너는 "흔히 몸짱의 상징으로 통하는 '식스팩'은 사치다. 허벅지 근육이 중요하다"고 운을 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식스팩이 명품이라면, 허벅지 근육은 생활밀착형이다. 명품이 없으면 살 수 있지만, 생활에 필요한 허벅지 근육이 없으면 살 수 없다"고 단언했다. 또 "배용준의 경우, 많은 분들이 식스팩 상체만 기억하는데, 사실 배용준의 허벅지 근육이 없었다면 그렇게 멋진 상체 근육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까지 함께한 연예인들 중 배용준의 허벅지 근육이 특히나 좋은 편이었다"고 배용준을 '꿀벅지' 1위로 꼽기도 했다.

이에 MC 오정연을 비롯한 여성 출연자들은 "허벅지 운동을 잘못해 허벅지가 굵어질까 걱정"이라며 조언을 구했고, JP 트레이너는 "하체 근력운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다. 김연아 선수도 현역 시절 100kg의 역기를 들고 스쿼트 10회를 실시했다고 한다. 김연아 선수의 허벅지가 두꺼운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어 "날씬한 김연아 선수 허벅지 근육을 보면 알 수 있듯, 어떻게 운동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허벅지 근육은 운동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방송은 오늘(16일) 밤 11시.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