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경찰 출석, 네티즌.."달리 공인이 아니지 조심할 필요는 있다"
이규화 2016. 7. 18. 09:41

배우 이진욱이 경찰에 출석해 성폭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
지난 17일 오후 7시경 서울 수서경찰서에 도착한 이진욱은 11시간 가량 진행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이튿날인 18일 오전 6시쯤 귀가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진욱은 당시 처음 만난 여성이었고 성관계는 인정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ast****) 달리 공인이 아니지 일반인하고 틀린 점이 연예인은 준 공인이라는 핸디캡과 어드밴티지라는 양날에 칼날과 같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if00****) 중요한건 성관계 했네. 그리고 첫 만남에 여자 집 찾아감 그게 사실이네 이미지 여튼 끝” “(kgs2****) 이유도 없이 신고 안 한다 고소녀 비판하지 말라” “(tksw****) 법이 만만하니까 뭐만 하면 성폭행 타령에 지 재테크 수단 쿠폰이나 상품권처럼 여기는 년들 천지지 무고죄 하는 년들도 신상공개 하고 전자발찌 채워라” “(luch****) 다들 그러고 싶으면서 아닌 척은 솔직해져라 남자 95%이상 그렇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00억원 굴리는 전략가 전지현, 스크린 밖에서 증명한 투자 법칙
-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있는 진짜 이유, 외모 점검만이 아니었다
- 매달 8000만원 버는 토니안, 슈퍼카 3대 날리고 ‘재무제표’ 뜯어보는 이유
- “덕분에 살았다. 평생의 은인”…임라라·노현희·김수용 살린 119 구급대원들
- “양육모의 50억 빚, 제가 갚아야 하나요?”…40년 만에 알게 된 진실 [잘살아보세]
- 채소를 사 먹는 게 신기했던 산골 소년…‘초롱이’ 이영표가 증명한 헌신의 가치
- 친부 떠난 뒤 만난 새아버지…조현아·선미가 성까지 바꾸려 한 이유
- 데뷔 했지만 여전히 ‘미생’…박경혜·최지수·임주환의 태도는 달랐다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