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차은우, 만찢남 비주얼로 설렘+박력 멘트.. 트와이스 다현 단숨에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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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와 트와이스 다현의 첫 만남 장면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은우는 "그거 아냐. 저희 같은 고등학교다"라고 말했고, 다현은 "학교 선배님이신 거 아니냐"고 거들었다. 차은우가 "가수로는 (다현이) 선배님이시다"라고 말하자 다현은 "둘 다 신인이라서 선배 이런 거 잘 모르겠다"며 수줍어했다. 차은우는 "그냥 서로 말 놓는 거 어떠냐"면서 다현은 "나이로는 오빠니까 은우 오빠"라며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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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차은우와 트와이스 다현의 첫 만남 장면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MBC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상상극장 우.설.리'에서는 차은우와 다현이 짝을 이뤄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친분을 쌓았다. 차은우는 "그거 아냐. 저희 같은 고등학교다"라고 말했고, 다현은 "학교 선배님이신 거 아니냐"고 거들었다.
차은우가 "가수로는 (다현이) 선배님이시다"라고 말하자 다현은 "둘 다 신인이라서 선배 이런 거 잘 모르겠다"며 수줍어했다.
차은우는 "그냥 서로 말 놓는 거 어떠냐"면서 다현은 "나이로는 오빠니까 은우 오빠…"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차은우는 "알겠어, 다현아"라고 말해 다현을 KO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은 "뭐 이렇게 설렌다냐",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차은우 개설렘", "앓다 죽을 차은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스트로 차은우는 13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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