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도끼-더 콰이엇 '힙합보이들의 가을패션'
패션 조선 2016. 10. 13. 20:38

도끼와 더 콰이엇이 힙합패션을 선보였다.
10월13일 여의도 한강 아라호에서 열린 '메이슨가먼츠(MASON GARMENTS)' 런칭 행사에 참석한 도끼는 루즈한 후드티에 배기팬츠를 입고 스웨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더 콰이엇은 밝은 컬러의 데님자켓를 트렌드한 진과 매치했으며, 레드 슈즈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도끼, 더 콰이엇과 디제이 쿨케이, 나몰라패밀리 김경욱의 디제잉으로 파티가 진행되었으며, 배우 하연주, 강은비, 송민정, 피에스타 차오루, 린지, 혜미, 가수 이재원, 미나, 황이나, 유소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장패션] 김아중, 따라하고 싶은 가을패션 '트렌드해'
- [현장패션] '코치' 75주년 행사 빛낸 '최고의 패셔니스타는 누구?'
- [현장패션] 민효린, 오늘도 리즈갱신 '시크패션'
- [현장패션] 피에스타, 행사장 빛낸 3인3색 '매력적인 비주얼'
- 美,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15척 배치…고조되는 긴장감
- 낙상은 사고가 아니라 ‘시그널’… 낙상 후 눕는 사람과 뛰는 사람 차이
- 유럽 기차표는 ‘validate’ 안 하면 벌금 폭탄
- 한글 뗐는데도 계속 책을 읽어줘야 할까요?
- “피시?” “칩스!”…노르망디 상륙작전 암호였던 영국의 소울푸드
- 등산화·스틱 있어도 발목 ‘삐끗’… 문제는 ‘땅 못읽는’ 발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