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최소라, 루이비통 독점쇼 무대 누볐다
손현석 기자 2016. 10. 7. 14:08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최소라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의 루이비통 독점쇼에 오르며 톱모델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소라는 지난 5일 10시(현지시간)에 진행된 2017 S/S ‘루이비통(LOUIS VITTON)’ 쇼에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워킹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파리패션위크 다른 무대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익스클루시브’ 모델이엇기 때문이다.
이로써 그는 뉴욕, 런던, 밀란, 파리에서 열린 2017 S/S 컬렉션에서 마크 제이콥스, 알렉산더 왕, 멀버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보테가 베네타 등 무려 26개 쇼에 오르며 맹활약했다. 이밖에 많은 명품 브랜드들로부터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으며,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모델로 그 위용을 과시 중이다.
한편, 최소라는 오는 8일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기 위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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