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 확정..역대급 드라마 되나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8. 9. 10:5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문소리의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 소식이 화제다.
오는 11월 첫 방송하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에 문소리가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작품으로, 전지현과 이민호가 캐스팅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연기파 배우 문소리가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