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이즈밴드 우승민, 근황은? 미모의 아내-2살 딸과 '알콩달콩'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9. 22:05

과거 '무릎팍도사'를 진행하며 사랑받은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승민은 2013년 8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이후 '보물지도', '국가가 부른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이후 앨범 활동과 방송 출연이 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우승민은 2012년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어 2014년 11월 2년 만에 예쁜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12월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MC 김원희는 "우승민 아내 사진을 봤는데 굉장히 예쁘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으며, 우승민은 적극적인 아내의 모습에 꽃뱀이라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고 웃지 못할 후문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인 밴드인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은 2001년 1집 앨범 '존(尊)나게 재수없어!'로 데뷔, '무릎팍도사'를 통해 2007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