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펜♥레일라 조지 열애, 32세 연하 빈센트 도노프리오 딸과 딥키스 포착
윤혜영 기자 2016. 10. 8. 16:29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2살 연하의 여배우 레일라 조지와 열애 중이다.
미국 매체는 6일(현지시각), 파파라치가 포착한 밀월여행 사진과 함께 숀 펜이 호주 출신 여배우 레일라 조지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일라 조지는 24살로 미드 '뉴욕특수수사대 10'의 배우로도 잘 알려진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딸이다. 빈센트 도노프리오는 숀 펜과 한 살 차이 밖에 나지 않고, 숀 펜과 레일라 조지의 어머니인 배우 그레타 스카치는 동갑이다.
하와이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밀월여행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숀 펜은 1985년 마돈나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으며 1996년에는 로빈 라이트와 재혼 후 2010년 결별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더 건맨' 스틸컷]
레일라조지 | 빈센트도노프리오 | 숀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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