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소속사도 몰랐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씨까지 참 예쁘다..누구와 이름하나 차이인데 심성이 왜이리 다르지" 박신혜 남모를 선행 유재석도 동참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12. 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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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소속사도 몰랐던 조용한 선행을 했다.

박신혜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대구 서문시장 피해 상인들을 위해 5000만 원 기부를 했다"라며 "이 사실은 소속사도 몰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생각지도 못 했던 연예인들의 선행이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날 방송인 유재석 역시 남모를 선행을 베풀었다.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 측은 "유재석의 이름으로 기부금이 입금된 것을 확인해 매니저를 통해 사실을 알아봤다"라며 "당시 매니저도 이 사실을 몰랐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신혜 서문시장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만큼이나 심성도 고우네요~ 누구와 이름이 하나 차이인데 심성이 왜이리 다르지 (oir23*******)” “착한분이시니 앞으로도 쭉~~대박나시길^^간만에 참 훈훈한 뉴스보고가네요 (kh85hg9******)”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까지 참 이쁘다 ... 이렇게 착하니까 주변사람들이랑 친하지 (oemb65********)” “이쁜이가 이쁜짓만 하네 아는 사이 아니여도 성격 좋다고 느껴진다 (lkg24*******)”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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